서울 관악구 일대에 하루 만에 300㎜가 넘는 기습폭우가 내려 심각한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7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기상청 자동관측장비 기준으로 관악구 신
신림동에는 오전 한때 시간당 최대 111㎜, 남현동은 최대 113㎜ 등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집중호우로 신림동을 관통하는 도림천이 한때 범람해 주변 교통이 마비됐고, 상당수 반지하나 저층 가옥 등 500여 건의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서울 관악구 일대에 하루 만에 300㎜가 넘는 기습폭우가 내려 심각한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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