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서울 지하철역서 '가을 문화축제' 열려

기사입력 2006-10-20 09:17 l 최종수정 2006-10-20 09: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오늘부터 29일까지 지하철 5~8호선 121개 역에서 '가을 문화축제'를 개최합니다.
이 기간동안 목동역과 공덕역 등 68개 역에서는 관현악과

국악, 아카펠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합정역과 여의도역 등 85개 역에서는 도자기와 분재 등의 전시회가 열립니다.
또 오늘 석계역에서는 '무료 한방검진'이, 23일 왕십리역에서는 '무료 건강검진상담'이 열리는 등 29개 역에서는 여러가지 체험행사가 진행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복도식 아파트 방범창만 골라 뜯어…14차례 절도 '덜미'
  • [속보] 북한 최선희 "북미회담설에 아연…미국과 마주앉을 필요없어"
  • 광주 일곡중앙교회 신도 수 1천 500여명... 집단감염 우려
  • 서울서 코로나19 8번째 사망자 발생
  • [단독] 해외 카드 도용 위험 사이트, 카드사 쉬쉬 왜?
  • "구급차 막은 택시로 환자 사망" 논란…경찰 수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