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권총강도' 금융기관 출신인듯"

기사입력 2006-10-21 14:17 l 최종수정 2006-10-21 14: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국민은행 프라이빗 뱅킹 센터 권총 강도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은행 내부사정에 익숙한 관계자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프라이빗 센

터의 내부상황을 잘 알고 범행을 저지른 점으로 미뤄 과거 은행에서 근무했던 퇴직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8일 서울 양천구 목동 실내사격연습장에 권총 1정과 실탄 22발을 훔친 용의자 몽탄주가 많이 닮았다는 목격자 진술에 따라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문 대통령. '한국판 뉴딜' 정책 발표…"일자리 190만 개 창출"
  • 민주당 내 첫 진상조사 요구…여성의원들 "반복돼선 안되"
  • [단독] 지하철에서 여성 불법촬영하던 40대 공무원 붙잡혀
  • "집에 가지 않겠다"…보호관찰관 폭행한 50대 전자발찌 착용자
  • 미 보건당국 "코로나19 백신 4~6주 뒤 생산 돌입"
  • 유출 의혹 확산…'박원순 휴대전화' 포렌식 한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