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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안심하고 택시 타세요"

기사입력 2006-11-01 13:47 l 최종수정 2006-11-0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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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무선인터넷 솔루션 전문기업 지오텔과 '365 안심택시서비스' 협약을 맺고 공동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일명 '그린택시'로 불리는 365 안심택시는 휴대전화의 무선인터넷 접속을 통해 승차한 택시정보를 조회하고

가족 등에게 탑승정보와 위치정보를 문제메시지로 전달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서울시는 11월 한달 동안 무료시범서비스를 한 뒤 12월부터 정액제나 정보이용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지오텔 측은 서울시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경기도와 부산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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