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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선두타자 강정호 삼진으로 돌려세워...시즌 19세이브 달성

기사입력 2016-10-0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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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를 삼진으로 잡으며 시즌 19세이브를 올렸다.

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201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팀이 4대3으로 앞선 9

회초에 등판한 오승환은 첫 타자로 강정호를 마주했다. 그는 1B2S 상황에서 강정호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2피안타를 기록했으나 실점은 없었다.

이에 평균자책점은 1.92로 내려갔다. 그의 시즌 19세이브 역시 함께 기록됐다.

이날 경기에서는 세인트루이스가 4-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온라인 이슈팀 mkculut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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