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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발바닥 물집’ 때문에 US오픈 2회전 탈락

기사입력 2018-08-31 11:32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2·한국체대)이 US오픈 2회전에서 부상으로 인해 탈락했다.
정현은 3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메도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US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미카일 쿠쿠슈킨(카자흐스탄)을 만나 0-3(6-7<5-7> 2-6 3-6)으로 패했다.
1세트를 내준 정현은 2세트 도중 오른 발바닥에 물집이 잡히고 말았다. 경기 도중 치료를 받았으나 서비스 게임을 내주는 등 경기가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
정현이 US오픈 2회전에서 부상 때문에 탈락했다. 사진=AFPBBNEWS=News1
↑ 정현이 US오픈 2회전에서 부상 때문에 탈락했다. 사진=AFPBBNEWS=News1
정현은 경기 중 라켓을 내던지기도 했다.
2017시즌 US오픈에서 2회전 진출한 바 있는 정현은 더 높은 성적을 노렸으나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yijung@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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