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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서 '폭탄주' 마신 청년 8명 사망

기사입력 2007-10-18 23:25 l 최종수정 2007-10-18 23:25

인도네시아 서부 수마트라주에서 최근 '폭탄주'를 마신 청년 8명이 숨지고 16명이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고 민영방송 SCTV가 보도했습니다.
서부 파사만군에 거주하는 청년 십여 명이 지난 15일 인

도네시아 최대 명절 이둘 피트리를 맞아 술파티를 벌이면서, 수입 양주에 인도네시아 전통야자술 '투아크'와 탄산음료를 혼합한 폭탄주를 마신 후 호흡곤란을 일으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들 가운데 에르윈 씨가 18일 아침에 숨지고 나머지 16명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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