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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미스 버터플라이` 화보‥나비 300마리와 함께

기사입력 2012-09-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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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멤버이자 배우와 MC 등으로도 활동 중인 유이가 300여 마리의 나비와 함께 화보 촬영을 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캠퍼스 10'의 9월호를 통해 '미스 버터플라이(Miss butterfly)'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유이는 애프터스쿨의 무대에서 보여주었던 섹시한 카리스마와는 180도 다르게, 사랑스럽고 화사한 모습을 선보하며 ‘나비여신’으로 변신했다.
이번 화보에는 실제로 300마리의 나비가 준비됐다. 우아한 날개짓을 하며 그녀의 곁을 맴도는 나비에 유이는 “나비야~이리와. 나랑 놀자” 라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한층 발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유이는 “처음 화보 콘셉트를 들었을 때는 곤충이 파트너인 촬영은 처음이라 살짝 난해했었지만, 촬영하며 계속 모니터를 해보니 굉장히 멋있는 촬영이 된 것 같았다. 무척 만족한다” 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캠퍼스 10' 인터뷰는 커버와 본문을 츄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비추면 증강현실로 연결되며 유이와 나비가 함께한 비하인드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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