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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2’ 공들인 ‘남북 대치’ 신, 리얼리티 살아날까

기사입력 2013-02-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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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극본 조규원 / 연출 표민수, 김태훈)에서 NSS와 아이리스의 대충돌을 예고했다
지난 방송 말미에 극비로 추진되는 남북회담의 보안을 맡은 NSS와 그 주위를 맴돌고 있는 아이리스들이 보여지며 긴장감을 높였던 가운데 ‘큰일이 생길 것’이라는 백산(김영철 분)의 경고가 현실이 되는 것.
공개된 사진은 20일 밤 방송되는 ‘아이리스2’ 3회에서 펼쳐질 남북회담의 한 장면으로, NSS의 경호를 받고 있는 남한 대표단과 북한 대표단 사이에서 흐르는 평화로운 듯 미묘한 기류가 이들 사이의 은근한 신경전을 짐작케 하고 있다.
특히 3회부터 등장하게 되는 북한 호위부 대좌 박철영(김승우 분)의 날카로운 눈빛과 웨이트리스로 변장한 킬러 김연화(임수향 분)는 남과 북, 그리고 아이리스가 한 자리에 모여 있는 모습으로 폭풍전야의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이번 헝가리 회담 장소는 4년 전 시즌1에서 백산 전 국장의 계획 하에 북쪽 인민위원장이었던 윤성철이 암살 된 곳인 만큼 북한 측에서 어떠한 연유로 이곳을 고집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중원(이범수 분)의 아파트까지 찾아간 연화가 아이리스로부터 받은 임무에 함께 해달라는 제안을 건네는 장면으로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콤비를 이뤄서 활약하게 될지 기대를 고조시켰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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