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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팬 `정이` 제작발표회에 쌀화환 120kg 기부

기사입력 2013-06-2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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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범의 팬들이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제작발표회에 쌀화환 120kg을 보내며 드라마 성공을 기원했다.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불의 여신 정이’ 제작발표회에 김범 팬들은 ‘김태도 니가 조태도’ ‘본방사수하는 바른 태도 디시범갤’ ‘드디어 사극, 바른 태도로 기다렸어요 아키, 리오, 나오미, 토모코’ 등 리본 메시지가 적힌 쌀 화환을 보냈다. 팬들이 리본 메시지에 담은 ‘바른 태도’는 김범이 극 중 맡은 ‘김태도’를 뜻한다.
김범의 팬들은 지난 1월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제작발표회에도 김범 응원 쌀화환 200kg를 보내 ‘파주농아인협회’에 전량 기부했고, 지난 2월 영화 '사이코메트리' 언론시사회에도 응원 쌀화환을 보냈다.
한편 '불의 여신 정이'는 16세기 말 조선시대 도자기 제작소인 '분원'을 배경으로 여성 사기장 유정의 삶과 사랑을 담은 작품이다. 문근영, 이상윤, 김범, 박건형, 서현진, 전광령, 정보석, 한고은, 이광수, 변희봉 등이 출연하며 오는 7월 1일 첫 방송 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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