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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청춘 삐 소리 난무하는 19금 농담 ‘너무 야해’

기사입력 2014-08-0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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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청춘 삐, 무슨 이야기를 했길래…‘궁금’

꽃보다청춘 삐, 꽃보다청춘 삐

꽃보다청춘 삐 소리가 난무했던 윤상 유희열 이적의 19금 농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꽃보다 청춘’ 공식 페이스북에 유희열, 윤상, 이적의 ‘여자애가 편집한 티저’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올라왔다.

영상은 윤상, 유희열, 이적의 19금 토크를 담고 있다. 세 사람은 카메라가 돌고 있는 줄 모르고 평소대로 야한 농담을 즐기고 있다.

꽃보다청춘 삐
↑ 꽃보다청춘 삐
나중에 카메라가 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희열은 급하게 방의 불을 끄며 “이 영상은 제발 남자애가 편집해야 할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꽃보다 청춘’ 멤버 윤상 유희열 이적의 19금 농담은 대부분 ‘삐’ 처리가 돼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1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은 윤상, 유희열, 이적이 페루를 방문하는 여행기가 펼쳐졌다.

꽃보다청춘 삐를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청춘 삐, 무슨 말이 담겼는지 궁금하다.” “꽃보다청춘 삐, 역시 감성변태가 함께하니..” “꽃보다청춘 삐, 무슨 농담이 담겼는지 기대된다.” “꽃보다청춘 삐, 여자애가 한 편집 자막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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