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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종이인형 같은 각선미 '뼈만 남았네'

기사입력 2014-09-10 16:2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가수 손담비가 종이인형처럼 날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손담비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어주고 있는 범호쌤. 16벌 입었다"라는 글과 함께 의상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붉은빛이 감도는 체크무늬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옷이 커 보일 정도로 마른 몸매에 하의실종 패션이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 출연 중인 손담비는 드라마 속 캐릭터를 위해 6kg 감량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징그러울 정도로 말랐다" "말랐는데도 너무 예쁘다" "손담비 점점 청순해지는 듯" "드라마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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