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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이민지, 미 아닌 진 발탁… 34-25-36인치의 몸매의 소유자 ‘오호라’

기사입력 2015-07-11 09:38

미스코리아 이민지, 미 아닌 진 발탁… 34-25-36인치의 몸매의 소유자 ‘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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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이민지, 소감 들어보니

미스코리아 이민지, 미 아닌 진 발탁… 34-25-36인치의 몸매의 소유자 ‘오호라’

2015 미스코리아 진에 이민지(24·경기) 씨가 선발됐다.

10일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 2015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성신여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이씨가 진을 차지했다.

이민지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을 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제가 진이라니 정말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미스코리아 이민지
↑ 미스코리아 이민지
이어 "미스코리아 가이드 라인대로 행동할 것이며 성악 전공으로서 음악으로 한국을 알리고 세계로 뻗어나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민지는 172cm에 50.8Kg의 몸무게, 34-25-36인치의 몸매의 소유자다.

골프와 피아노 연주가 취미이며, 노래 부르는 사업가라는 독특한

장래희망을 갖고 있다.

선에는 김정진(20·충북세종), 김예린(19·전라제주) 씨가, 미에는 박아름(24·대구), 소아름(22·전라제주)·최명경(21·대구) 씨가 뽑혔다.

이날 대회는 이재용 아나운서와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 씨의 사회로 진행됐다.

또한 배우 이영애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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