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1박2일’ 김준호, 계속되는 할머니 찾기 “이러다 제주서 살겠다”

기사입력 2018-03-25 19: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1박2일’ 김준호 사진=1박2일 방송 캡처
↑ ‘1박2일’ 김준호 사진=1박2일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1박2일’ 김준호가 김종민과 함께 할머니를 찾기 위해 오랜 시간을 보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2번 국도 세끼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준호와 김종민은 선물 배달 미션을 위해 제주도로 향했다. 이는 작년 6월 제주도 ‘민심잡기 여행’에서 만난 조동섭 할머니에게 ‘2번 국도 세끼 여행’에서 맛본 지역의 별미를 배달하는 것.

두 사람은 ‘한림 5일장’과 조동섭 할머니 사진, 단 두 가지의 힌트를 들고 할머니를 찾아 나섰다.

김준호와 김종민의 마을 주민들의 도움으로 할머니를 찾아 다녔지만, 계속 수사에 난항을 겪게 됐다. 결국 두 사람은 7시간이 넘도록 할머니를 찾아 다녔다.

김준호는 “이거 참 어렵게 됐다. 정준영이었다면 잘 찾

을 텐데”라며 김종민과 한 팀이 된 것에 불만을 가졌다. 이어 “이러다가 제주에 살게 생겼다”고 힘들어했고, 결국 제작진마저 함께 수사에 나섰다.

두 사람은 포털 사이트를 통해 할머니가 있는 곳으로 향했고, 어렵게 할머니의 가족을 만났다. 이어 그토록 찾았던 조동섭 할머니와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다자대결 윤석열 45.3%-이재명 37.1%…"조국 사과 적절" 46.6%
  • "조동연 성폭행범 수사해달라"…공소시효 남았지만 힘든 이유는?
  • 추미애 "쥴리 실명 증언 등장"…윤석열 측 "강력한 법적 조치"
  • 정의용 "정전 종식 평화체제 대체"…유엔 스마트캠프에 100만 불 지원
  • 홍준표의 경고 "윤석열, 벌써 아첨에 둘러싸여…전두환 등극 때 같아"
  • "조동연, 모범적 아이였다"던 모교 교사…알고 보니 졸업 후 부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