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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신화, JTBC ‘아이돌룸’ 게스트로 컴백 첫 공식활동

기사입력 2018-04-30 11:4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JTBC ‘아이돌룸’의 두 번째 게스트로 신화가 출연한다.
오는 5월 12일(토) 오후 4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은 정형돈 데프콘 콤비가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첫 게스트로 워너원이 녹화를 마쳤다.
신화는 지난 1998년 데뷔해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최장수 아이돌 그룹이다. 멤버들은 기념비적인 데뷔 20주년을 맞아 올해 팬들을 위한 각종 이벤트를 예고한 가운데, 첫 공식 활동을 ‘아이돌룸’으로 결정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랜 시간 함께해온 신화와 팬들을 위해 특별한 소통 코너를 마련한다. 오늘(30일)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 ‘아이돌룸’ 채널에서 신화에게 궁금한 점, 요청하고 싶은 것 등을 댓글로 남기면 방송 중 팬들의 궁금증을 멤버들이 직접 해소해준다.
신화의 ‘아이돌룸’ 방문기는 오는 5월 중 JTBC에서 방송되며, 포털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생중계된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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