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횡령 및 사기혐의’ 낸시랭 남편 왕진진, 오늘(17일) 5차 공판

기사입력 2018-05-17 08:5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횡령 및 사기 혐의로 기소된 팝 아티스트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전준주)의 5차 공판이 오늘(17일) 열린다.
17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횡령 및 사기 혐의로 기소된 전준주에 대한 5차 공판이 진행된다. 당초 이날

공판은 지난 4월 19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왕진진 측의 요청으로 미뤄졌다. 왕진진은 앞서 변호사를 교체한 바 있다.
왕진진은 지난해 문 모 교수에게 10억 원 대 중국 도자기를 넘기겠다며 1억 원을 챙긴 혐의와 A씨 소유의 외제차량을 가져간 뒤 이를 담보로 5000만원을 받아 챙기고 외제차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trdk0114@mk.co.kr

화제 뉴스
  • "왜 박원순 사건 침묵하느냐" 비판에…임은정·서지현 답했다
  • 고유정, 가슴주머니에 머리빗 꽂고 담담…2심도 '무기징역'
  • 미국에서도 흑사병 출현…'야생 다람쥐' 양성반응 확인
  • "전 세계 코로나19 혈장치료제 임상시험 4달 새 40배 증가"
  • 파미셀, 미국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임상 호재에 급등
  • 홍준표, 진중권에 "X개 특징, 시도 때도 없이 짖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