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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및 사기혐의’ 낸시랭 남편 왕진진, 오늘(17일) 5차 공판

기사입력 2018-05-17 08:55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횡령 및 사기 혐의로 기소된 팝 아티스트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전준주)의 5차 공판이 오늘(17일) 열린다.
17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횡령 및 사기 혐의로 기소된 전준주에 대한 5차 공판이 진행된다. 당초 이날

공판은 지난 4월 19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왕진진 측의 요청으로 미뤄졌다. 왕진진은 앞서 변호사를 교체한 바 있다.
왕진진은 지난해 문 모 교수에게 10억 원 대 중국 도자기를 넘기겠다며 1억 원을 챙긴 혐의와 A씨 소유의 외제차량을 가져간 뒤 이를 담보로 5000만원을 받아 챙기고 외제차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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