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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숨바꼭질’서 악녀 도전…이유리의 에너지 굉장해”

기사입력 2018-08-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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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엄현경 사진=MK스포츠 옥영화 기자
↑ ‘숨바꼭질’ 엄현경 사진=MK스포츠 옥영화 기자
[MBN스타 신미래 기자] ‘숨바꼭질’ 엄현경이 이유리를 맞서 악녀에 도전하게 된 것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는 MBC 새 주말드라마 ‘숨바꼭질’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신용휘 감독, 이유리, 송창의, 엄현경, 김영민이 참석했다.

이날 엄현경은 “유리 언니가 굉장히 잘하고 있고, 에너지가 굉장하다”라며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유리를 칭찬했다.

이어 “제가 감히 언니를 맞설 수 있을까 생각한다. 제가 언니보다 큰 에너지를 쏟아 잘해봐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반대로 약을 올리는 쪽을 택할까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이유리는 “실제로 제가 기가 세지 않는다. 엄현경

씨의 기에 눌리더라. 저렇게 청순하게 웃는데 숨겨진 뭔가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숨바꼭질’은 대한민국 유수의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 그리고 이를 둘러싼 욕망과 비밀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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