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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측 “지난주 둘째 딸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기사입력 2018-08-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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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S.E.S 출신 배우 유진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23일 유진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진이 지난 18일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유진은 당분간 산후조리 및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다.
한편, 유진은 지난 2009년 드라마 ‘인연 만들기’를 통해 호흡 맞춘 기태영과 연인으로 발전해 2011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2015년 4월, 첫 딸 로희를 얻었다.

kiki2022@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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