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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24일 출근길 공개 취소…태풍 `솔릭` 피해 우려

기사입력 2018-08-2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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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뮤직뱅크' 출근길 공개가 취소됐다.
23일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연출 박인석, 이정규) 측은 "태풍 '솔릭'으로 야기될 수 있는 안전 문제에 대한 염려로, 내일(24일) 출근길 공개는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뮤직뱅크' 출근길 공개는 취소되나 편성 자체에는 변동이 없어 24일 오후 5시 예정대로 방송된다.
지난 16일 괌 주변에서 발생한 태풍 솔릭은 천천히 북상 중으로 이날 정오 현재 솔릭은 서귀포 서쪽 90㎞ 부근 해상에서 시속 4㎞ 속도로 북진

하고 있다. 태풍이 예상 경로보다 남쪽으로 틀어지면서 수도권에 미칠 영향이 줄어들었으나 강풍 반경 320㎞, 중심기압 970hPa(헥토파스칼), 최대 풍속은 초속 35m(시속 126㎞)에 달하는 강한 중형급 태풍이라 주의가 필요하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KBS2 홈페이지[ⓒ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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