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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뇌물죄로 수사망 좁혀가는 특검, 김재열 특검 출석

기사입력 2016-12-29 19:14 l 최종수정 2016-12-29 19:29

朴 대통령 뇌물죄로 수사망 좁혀가는 특검, 김재열 특검 출석
김재열 특검 출석 /사진=연합뉴스
↑ 김재열 특검 출석 /사진=연합뉴스


김재열 제일기획 스포츠사업 총괄사장이 삼성 수뇌부 중 처음으로 특검에 출석했습니다.

특검은 29일 오전 김재열 사장을 출석시키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제3자 뇌물수수 의혹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앞서 특검은 박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독대했

을 당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삼성그룹 측에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이하 영재센터)를 지원하도록 지시한 구체적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이에 특검팀은 김재열 사장을 통해 박 대통령이 영재센터를 도우라는 지시를 내린 사실에 대해 확인하는것을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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