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LA 연쇄방화범은 '요주의인물' 독일인

기사입력 2012-01-04 03:10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공포로 몰아넣은 연쇄 방화범은 미국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진 20대 독일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스앤젤레스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붙잡힌 남성이 24살의 독일인 해리 부르크하르트라고 밝혔으며 최근 일어난 화재 55건 가운데 53건이 부르크하르트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이 검거된 데는 최근 출입국 사무소에서 직원과 말다툼을 벌이며 "미국을 증오한다"고 말한 부르크하르트를 요주의인물로 찍어둔 미국 이민국의 제보가 큰 몫을 했습니다.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