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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생’ 김유정 “나들이? 친오빠보다 탑과 가고파”

기사입력 2013-10-1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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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안하나 기자] 배우 김유정이 극 중 오빠로 나오는 빅뱅의 멤버 탑(본명 최승현)과 친오빠 둘 중에 나들이를 함께 가고 싶은 사람으로 탑을 선택했다.

16일 오후 서울시 화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는 영화 ‘동창생’(감독 박홍수·제작 더 램프, 황금물고기)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참석한 김유정은 “친오빠가 있는 것으로 안다. 친오빠와 극 중 오빠인 최승현 씨 두 사람 중에 함께 나들이 가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한참을 고민한 뒤 “친오빠는 맨날 만나니깐…”이라고 센스넘치는 대답을 해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를 들은 최승현은 “가자!”라고 바로 대답해 쇼케이스를 찾아 온 팬들의 부럼움을 자아냈다.

이날 행사에는 탑 외에도 박홍수 감독, 배우 김유정, 한예리, 윤제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이현지 기자
사진=이현지 기자
‘동창생’은 아버지의 누명으로 인해 여동생과 둘이 살아남아 수용소에 감금된 19세 소년이 동생을 구하기 위해 남파 공작원이 되라는 제안을 받으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다. 11월 6일 개봉.

안하나 기자 ahn11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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