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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알려지는 것을 싫어하는 만두 맛집 ‘관심폭주’

기사입력 2015-08-2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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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수요미식회’ 만두 맛집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이연복, 오세득, 홍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중국 만두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한 만두 맛집이 소개됐다.
황교익은 이 식당에 대해 “차이나타운을 형성하는 연남동 일대에서도 비교적 후발주자인데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

아서 그런지 맛은 정말 좋다”고 극찬했다.
특히 황교익은 이 식당이 알려지는 것을 조심스러워 했다. 그는 “저를 데리고 간 사람들이 연희동 연남동 일대에 서식하는 미식가들이었다”며 “그들이 ‘그 집 블로그나 SNS에 올리지 마라. 우리가 먹을 장소를 해치지 마라’라 말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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