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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 슈퍼주니어, 단독 레이블 설립…‘화제’

기사입력 2015-11-0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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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정지원 인턴기자]
SM 엔터테인먼트가 10주년을 맞이해 슈퍼주니어를 위한 단독 레이블 'LABLE SJ'를 설립해 눈길을 끈다.
이는슈퍼주니어에 최적화된 시스템과 전폭적인 지원을 위한 것으로 멤버 개인 및 유닛, 그룹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다. 업계에 새로운 선례가 된다.
‘Lable SJ’는 슈퍼주니어만을 위해 만들어진 SM 산하 아티스트 레이블. 음반 제작, 매니지먼트 등 슈퍼주니어를 전담하는 맞춤 레이블로 업계의 새로운 선례다.
앞서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희철, 강인, 예성, 성민, 신동, 동해, 은혁, 시원, 려욱, 규현은 멤버 전원 재계약을

체결해 데뷔부터 현재까지 10년의 시간을 함께 한 SM과의 신뢰를 확인했다.
6일 데뷔 10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는 한국은 물론 아시아 각종 음악차트 및 시상식을 휩쓸었으며, 단독 콘서트 브랜드 ‘슈퍼쇼’로 전 세계 27개 도시, 120회 공연, 180만 관객을 동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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