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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허율, 천진난만 장난기 폭발 촬영현장 공개...‘러블리’

기사입력 2018-03-0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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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마더’ 허율의 천사 강림 꽃미소가 가득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빨아들이는 tvN 수목드라마 '마더'(극본 정서경, 연출 김철규, 제작 스튜디오드래곤)가 쏟아지는 호평 속 오늘(1일) 밤 12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와 관련 비하인드 스틸 속 허율이 천사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반달눈으로 상큼한 눈웃음을 지어 보이며 러블리한 매력으로 촬영장을 밝히고 있다.
이어 허율은 강아지를 발견하고는 함박웃음을 터뜨리며 한걸음에 뛰어가고 있다. 커튼 뒤를 조용히 살펴보는 허율은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어 천진난만한 매력을 폭발시킨다.
그런가 하면 허율이 극중 자신을 지독하게 괴롭혔던 손석구와 달콤한 눈 맞춤을 하고 있는 모습도 담겨있다. 허율은 마주한 손석구를 바라보며 재잘재잘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셀카까지 남기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실제로 허

율은 손석구를 ‘삼촌’이라고 부르며 쉬는 시간 이들이 보이는 실제 삼촌-조카 같은 단란한 모습에 스탭들도 눈을 떼지 못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마더'는 엄마가 되기에는 차가운 선생님과 엄마에게 버림받은 8살 여자 아이의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가짜 모녀의 가슴 시린 모녀 로맨스.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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