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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김형균, 팔불출 아내자랑→ 母 “적당히 해라”

기사입력 2018-10-0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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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이 시댁에서 손님맞이 음식을 준비했다.
4일 방송된 MBC 교양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새댁 민지영이 시댁 방문 중 손님맞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곡성 시댁 둘째 날 아침, 민지영은 시어머니가 지인들을 점심 초대했다는 말을 듣고 당황했다. 민지영은 인터뷰에서 “어쨌든 뵀던 분들이고 저희 결혼 축하해 주셨던 분들이니까”라고 말했다.
하지만 준비시간이 빠듯한 가운데, 민지영은 “어머님이 시켜주시면 제가 하겠다”고 시어머니를 거들었다. 이에 어머니는 “구경할 겸 봐라. 보면서 도와줄 거 있으면 해라”고 말했다. 특히 김형균은 아내 민지영을 도우려고 주방을 서성거리다가 어머니로부터 “걸리적거린다”는 핀잔을 들어 큰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김형균은 민지영이 김치를 예쁘게 말아놓는 모습을 보고 “김치 주름이 사라졌다”고 아내 칭찬을 했다. 이에 시어머니가 “적당히 해라. 엄마한테 욕 얻어먹는다”고 말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시어머니와 민지영이 함께 분주하게 움직여 갈비찜과 구절판 등을 뚝딱 완성했다. VCR로 이 모습을 본 민지영은 “해놓으니까 예쁘더라. 한번 초대해서 구절판 해드릴까요”라고 출연진들에게 말해 모두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김형균은 손님들에게 “지영이가 김치를 말았다”라며 여전히 '팔불출' 아내 사랑 멘트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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