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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사돈연습’ 공식 입담러 장도연母, 박준규 보고 “상남자인줄 알았는데 작다” 펙폭

기사입력 2018-11-3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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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아찔한 사돈연습’ 장도연 어머니가 박준규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배우 박준규가 새로운 사돈으로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로운 사돈으로 등장한 박준규가 “커플들 보니까 너무 보기 좋더라”라고 덕담했다. 이에 장도연 어머니가 “상남자

이신 줄 알았는데 사이즈가 작다”고 박준규에 일침했다. 이에 당황한 박준규가 “도연이를 좋아한다”고 수습했다.
하지만 장도연 어머니가 “8살 연하 (사위 남태현) 만났다”고 입담을 과시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에 박준규가 “저 갈까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MC 김구라가 “장도연 어머니가 공식 입담을 담당하고 있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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