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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잊힐 뻔했던 꿈 이루게 해줘서 감사하다"…뜨거운 눈물에 '뭉클'

기사입력 2014-02-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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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사진=KBS방송캡처
↑ 김혁, 사진=KBS방송캡처

'김혁'

배우 김혁이 눈물을 흘려 화제입니다.

4일 방송된 KBS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팀과 동호회 서울팀의 농구 경기가 전파를 탔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예체능팀은 전국 톱10안에 드는 서울팀을 상대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점 차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특히 김혁이 연장전에 3초를 남기고 자유투 2구를 모두 성공하여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인터뷰에서 김혁은 "가만히 잊힐 뻔했던 꿈을 이루게 해줘서 감사하다.

소중한 사람들 만나게 해줘서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터뜨렸습니다.

김혁은 대학생 때까지 농구 선수로 활동하다가 발목부상 염증으로 선수생활을 접은 경력이 있습니다.

'김혁'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혁, 눈물에 정말 나도 뭉클했다" "김혁, 농구 정말 잘하던데" "김혁, 선수생활 계속 했다면 훌륭한 선수가 됐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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