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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기자회견 축소 진행…세월호 침몰 사고 애도

기사입력 2014-04-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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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여수정 기자] 제1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공식 기자회견을 축소 진행한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오는 29일 오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본래 기자회견과 달리, 게스트를 최소화하고 규모를 축소해 세월호 침몰 사고에 애도를 표한다.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개막작을 비롯한 99편의 상영작, 특별전, 부대행사 등이 소개된다. 지난해 아시아 단편경선 최우수상 수상자인 이미랑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정은채가 출연한 공식 트레일러(영화제 상영작 전 틀어지는 대표 영상물)가 최초 공개된다.

사진=포스터
↑ 사진=포스터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5월 29일부터 6월 5일까지 메가박스 신촌에서 개최된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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