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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연인’ 진기주, WFMF 패션쇼 런웨이 오른다

기사입력 2016-09-08 08:0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진기주가 디자이너 패션쇼 무대에 오른다.
오는 11일 화성에 위치한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월드 프렌즈 뮤직 페스티벌(이하 WFMF)’ 에서 오프닝 공연으로 준비된 카티아조 패션쇼에 진기주가 메인 모델로 첫 등장을 알린다.
진기주는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퐁당퐁당 러브’ 등을 통해서 얼굴을 알렸다. 현재 방송중인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해맑고 고운 외모와 차분하며 신중함을 가진 해수(아이유 분)의 시녀 채령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끄는 신예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WFMF 오프닝 무대의 첫 런웨이를 꾸밀 메인 모델로 선정된 진기주는 2013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올리비아 로렌상’을 수상하며 모델로서의 가능성도 입증 시킨바

있어 이번 무대를 더욱 기대케 하며, 배우와 모델을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WFMF에는 트와이스, 여자친구, 빅스, B1A4, BTOB, 구구단, 앤드A47 등 한류를 이끄는 가수들로 구성된 케이팝 무대도 진행된다. 공연티켓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shinye@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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