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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자’ 사진=부산 영화의전당, 영화 ‘옥자’ 포스터 캡처 |
7월 1일 봉준호 감독, 변희봉이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을 확정했다.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영화 '옥자' GV에 봉준호 감독, 배우 변희봉과 함께 허문영 평론가가 모더레이터로 참석해 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봉준호 감독은 "영화 '옥자'는 알렉사 65로 촬영을 했는데, 대자연에서 찍을 때 그 진가가 빛을 발하는 카메라다. 마치 관객이 그 공간에 들어 가있는 듯한 체험을 선사해 준다. 그 카메라의 위력을 즐기기 좋은 극장은 4K 영
영화 '옥자'는 돌연변이 교배로 탄생한 슈퍼돼지 옥자와 강원도 산골소녀 미자(안서현)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영화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