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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너땜에’ 이유영 “첫 밝은 역할, 많은 용기 필요했다”

기사입력 2018-04-30 14:16 l 최종수정 2018-04-30 14:44

‘미치겠다 너땜에’ 이유영 사진=MBC ‘미치겠다 너땜에’
↑ ‘미치겠다 너땜에’ 이유영 사진=MBC ‘미치겠다 너땜에’
[MBN스타 신미래 기자] ‘미치겠다 너땜에’ 이유영이 은영 역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는 단막극 ‘미치겠다 너땜에’의 제작발표회가 개최된 가운데 현솔잎 PD, 이유영, 김선호가 참석했다.

이날 이유영은 “은성이가 노래, 랩도 하고 춤을 추기도 한다. 많이 엉뚱하고 발랄하다”라며 처음 밝은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유영은 “(은성 역을) 하기 전에는 두렵기도 했다. 용기가 필요했는데 막상해보니까 재미더라”면서 “(김선호 씨와)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오빠를 만나면 실제로 그렇게 되더라”며 찰떡궁합 케미를 펼쳤음을 털어놓았다.

이어 “

또 감독님이 유영 같은 은성이를 만들라고 해 (카메라 안에서) 자유롭게 놀게 해주셨다. 집에 가면 허탈하더라. 촬영이 안 끝났으면 싶을 정도로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치겠다 너땜에’ 8년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고 고민에 빠진 청춘들의 이야기다. 오는 7일과 8일 2부작으로 방영된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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