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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살해협박에 팬들 불안 증폭…“안전이 최우선, 걱정 하지마”

기사입력 2018-05-1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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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살해협박 사진=DB
↑ 지민 살해협박 사진=DB
방탄소년단 지민이 또 살해협박을 받은 가운데 팬들이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한 해외 네티즌은 오는 9월 16일 미국 포트워스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콘서트에서 지민을 총으로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

이에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해당 건에 대해 회사에서도 인지하고 있다. 진위 여부를 떠나 멤버들과 팬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과거에도 철저한 대비를 하였으나 실제로 사건은 발생하지 않고 마무리 됐었다. 계속 상황을 주시하며 대비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민의 살해협박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4월에도 미국 캘리포니아 공연을 앞두고 협박을 받은 바가 있다. 당시 해외 네티즌은 방탄소년단 콘서트 현장 좌석 배치도와 총 사진, 돼지 사체 사진 등을 올리며 협박했다.

지난해부터 계속된 지민의 살해협박에 팬들은 “지민아 아무일 없을꺼니까 걱정하지마 너 곁엔 너를 사랑하고 지켜줄 사람들이 많이 있단다 사랑하는 지민이 마음의 상처 받지 말기를...내가 참 많이 속상하다...” “오늘 미국 출국이던데 너무 걱정이네 무사히 공연잘하고 와 방탄소년단은 아무도 못 건드린다” “지민아 걱정 하지마 ㅠㅠ 걱정하고 마음 아파할 지민이 생각하니 ㅠ 짠해요 ㅠㅠ 왜 지민이를 저격 하는거지? ㅠㅠ”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공연도 활동도 다 안전할 때 하는 겁니다. 지

민 안전과 건강만 바라는 팬들이 이 기사 후 피 마르게 힘들어 합니다. 빨리 범인 잡고 안전 보안 틈새없이 해 주세” “걱정없이 무대에만 전념 할 수 있게 이런일 제발 다시 생기지 않게 잘 조치 부탁드립니다” “지민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이러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감” 등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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