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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사진 공개에 정면 반박… 멍든 사진·진단서 공개

기사입력 2018-09-17 11:42

구하라 디스패치 통해 남자친구 상처 사진 정면 반박 사진=DB
↑ 구하라 디스패치 통해 남자친구 상처 사진 정면 반박 사진=DB
구하라가 디스패치를 통해 남자친구 A씨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17일 디스패치는 구하라의 진단서 및 구하라와 함께 살고 있는 후배 B씨의 증언 그리고 구하라의 온 몸에 생긴 상처, 현장 사진 등이 공개했다.

구하라는 해당 매체를 통해 남자친구 A씨가 지난 13일 새벽 술을 먹고 찾아와 자신을 먼저 발로 차 잠을 깨웠으며, 이후 몸싸움으로 크게 번졌다고 주장했다. 온 몸에 난 상처를 공개하며, 자신 역시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구하라가 공개한 진단에 따르면 자궁 및 질 출혈, 안면 하악부부종 및 압통 저작 곤란, 우 전완부, 하퇴부 외 다발성 좌상, 피부손상, 다발성 근육통 등의 폭행으로 인해 위와 같은 진단을 받았다.

구하라와 함께 살고 있는 후배 B씨는 A씨가 먼저 자고 있는 구하라를 깨워서 데리고 나갔다고 진술하며, 구하라의 말에 힘을 실었다.

또 A씨가 언론에 이 일을 퍼트리겠

다면서 구하라를 협박한 사실도 밝혀졌다.

구하라와 B씨의 주장은 앞서 남자친구 A씨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진술한 그날의 상황과는 상반된다. A씨는 자신의 얼굴에 깊게 패인 상처를 공개하며,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나 구하라 역시 폭행의 흔적을 공개하면서 그의 말에 반박하고 나섰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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