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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원’ 유영 “고세원, 은근히 엄현경 신경 써” 불편한 마음 드러내

기사입력 2014-09-09 21:07 l 최종수정 2014-09-09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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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박다영 기자] 유영이 김창숙에게 엄현경의 아들을 데리고 오자는 제안을 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에서는 나혜린(유영 분)과 오경숙(김창숙 분)이 대화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혜린은 “어머니, 수진(엄현경 분)씨 아이 데려오자. 엄마 곁에서보다 훨씬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오빠(차성준-고세원 분) 마음도 안정될 거 같다”며 경숙에게 말했다.

사진=엄마의 정원 캡처
↑ 사진=엄마의 정원 캡처
경숙은 동조했고 이어 혜린은 “오빠가 은근히 진서 엄마에게 신경을 쓴다”고 고백했다. 경숙은 “무슨 신경을

쓰냐. 그래서 네 맘이 달라 졌냐”며 물었고 혜린은 “아이 때문에 오빠가 아이 엄마랑 연결되는 것이 싫다”고 답했다.

이에 경숙은 “알았다. 우리가 묘안을 생각해보자”며 후일을 도모했다.

한편 ‘엄마의 정원’은 가족과 사랑의 소중함을 그린 드라마로 오후 8시50분에 방송된다.

박다영 기자 dy1109@mkculture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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