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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더킹’에서 ‘공조’까지…놓치면 후회할 설 특선영화

기사입력 2018-02-1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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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2018년 설 연휴에도 안방극장 특선영화가 풍성하다. 묵직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부터 코믹, 액션, 어린이 영화까지 관객의 큰 사랑을 받은 영화들이 대거 시청자를 찾는다. 놓치면 후회할 설 특선 영화들을 소개한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15일 풍성한 영화가 방송된다.
TV조선은 이날 오전 11시 20분 영화 ‘오발탄’을 편성했다. ‘오발탄’은 지난 1961년 개봉해 한국 영화사 최대의 걸작으로 꼽히는 작품 중 하나다.
오후 5시 15분에는 어린이 영화 ‘몬스터주식회사 3D’가 EBS1를 통해 방송된다.
KBS2는 오후 5시 25분 배우 유해진과 이준이 주연을 맡아 흥행에 성공한 영화 ‘럭키’를, tvN은 오후 7시 20분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을 방영한다.
JTBC는 매주 목요일 밤 방송되던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와 ‘썰전’을 휴방하는 대신 두 편의 영화를 연속 편성했다. 오후 9시에는 조인성, 정우성이 주연을 맡아 500만 관객을 모은 ‘더 킹’이 방송되며, 이어 오후 11시 30분에는 이병헌 공효진 주연작 ‘싱글라이더’가 시청자를 찾는다. 이병헌의 감성적인 멜로연기, 공효진과의 만남으로 화제가 됐던 작품이다.
SBS에서는 오후 11시 55분 박보영과 정재영이 호흡을 맞춘 ‘열정같은 소리 하고 있네’가 방송된다. 연예기자를 꿈꾸는 인턴의 실상을 코믹하게 다뤘다.
설 당일인 16일에도 영화가 많다. tvN은 낮 12시 40분 영화 ‘아빠는 딸’을 방송한다. 아빠와 딸의 몸이 뒤바뀌며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코믹드라마다. SBS는 오후 5시 20분 영화 ‘보안관’을 준비했으며, EBS1은 밤 12시 25분 명작영화 ‘빠삐용’을 편성했다.
토요일인 17일에는 오전 9시 EBS1에서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이, 오후

2시 40분 TV조선에서 영화 ‘코리아’, 오후 10시 tvN 영화 ‘공조’, 오후 10시 55분 EBS1 영화 ‘라이언’이 차례로 방송된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배치된 설 연휴 안방극장. 극장에서 놓쳤다면, 이번 연휴 안방에서 무료로 느긋하게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케이블 OCN과 채널CGV 등에서 다양한 설 특선영화를 준비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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