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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멤버’ 샤샤 하경 “첫 데뷔…부모님과 전화, 뭉클했다” 눈물

기사입력 2018-08-2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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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 하경 사진=MK스포츠 옥영화 기자
↑ 샤샤 하경 사진=MK스포츠 옥영화 기자
[MBN스타 안윤지 기자] 그룹 샤샤 멤버 하겸이 첫 데뷔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는 샤샤의 두 번째 싱글앨범 ‘WAHT THE HECK'의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하겸은 “오늘 아쉽게도 부모님이 오시지 못해 어제(22일) 통화를 했다. 전화를 하는데 너무 뭉클하더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부모님께서 첫 데뷔인데 못 와서 미안하다고

하시더라. 자랑스러운 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샤샤의 신보에는 ‘미스터’ ‘맘마미아’ ‘아브라카다브라’ 등의 안무를 만든 야마앤핫칙스 배윤정과 엑소의 ‘으르렁’을 만든 신혁 작곡가가 참여해 퀄리티를 높였다.

샤샤의 ‘WAHT THE HECK'은 오늘(23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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