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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 임성한 작가 드라마 ‘압구정 백야’ 출연 자체 심의로 불발

기사입력 2014-11-06 21:35

전 큐레이터 신정아의 지상파 방송 출연이 무산됐다.
6일 방송가에 따르면 신정아는 임성한 작가와의 친분으로 MBC 드라마 ‘압구정백야’에 최근 카메오 출연했다. 그는 극 중 저명 미술계 인사 역을 맡아 촬영까지 맡았다.
하지만 해당 장면은 전파를 타지 못하게 됐다. MBC 관계자는 “내부 심의 결과, 신정아 씨의 드라마 출연이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심의에서 해당 내용이 삭제된 것.
신정아는 약 7년 전 학력위조 파문의 주인공

이다. 신정아는 수많은 억측이 난무했던 소문과 진실, 고위 공직자와의 초대형 스캔들, 세상을 발칵 뒤집은 사회적 파장 후 뒷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복귀를 준비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9월 신정아는 종편채널 TV조선이 준비하던 신설토크쇼 ‘강적들’ 공동진행자로 물망에 올랐다. 그러나 진행자 기용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자 출연이 전격 취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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